배우 조진웅부터 코미디언 박나래·조세호까지 연말 방송가는 비상이 걸렸다.
박나래는 갑질·불법 의료행위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으며 조세호는 조직 폭력배(조폭)과 연루되어 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박나래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B씨에게 불법적으로 약 처방 및 링거 투여 등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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