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나날'은 영화란 무엇이냐고 묻는 이들을 향해 미야케 쇼 감독이 내놓은 답변이다.
영화 같지 않게 영화가 된다.
심은경은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찍고 먼 곳에서 일상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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