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했다.”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안양 정관장과의 홈경기서 쓴잔을 들이킨 뒤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소노는 8위(8승12패)로 내려앉았다.
소노 입장에선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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