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의 베테랑 안방마님 양의지가 개인 통산 10번째 황금장갑을 거머쥐었다.
양의지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1루수 : 디아즈(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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