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결국 美 법원으로…"실질적 배상 이뤄지게 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결국 美 법원으로…"실질적 배상 이뤄지게 할 것"

쿠팡에서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일과 관련 미국에 상장된 모회사 쿠팡inc를 상대로 한 집단소송이 미국 법원에 제기된다.

회견에서 대륜 측은 "쿠팡 본사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등록돼 있고 뉴욕증시에 상장된 미국 기업"이라며 "미국 사법시스템의 강력한 칼날로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자에게 실질적 배상이 이뤄지게 할 것"이라고 했다.

개인별 평균 배상액은 2014년 농협(소송인 5500여 명), 2016년 인터파크(소송인 2400여 명) 등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 한국 법원이 인정한 1인당 10만 원 수준에 미치지 않지만, 피해자 인정 규모가 큰 미국 집단소송 제도의 특성 상 기업이 내야 했던 배상금 총액은 한국 사례에 비해 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