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내년 봄 예정된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한동안 팀의 지속 여부를 두고 깊은 고민을 거쳤다고 털어놓았다.
저희도 하고 싶다.
하는 게 준비밖에 없어 답답한 것도 사실"이라며 "저희가 활동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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