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잔류’를 이끈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이번 시즌의 심리적 고통을 고백했다.
높은 주급에도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경기가 늘어나자, 자연스레 그의 폼도 떨어졌다.
그는 이번 시즌 브라질 세리에A에서 20경기 출전 8골 1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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