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구금·스캠 사건으로 국민 걱정 많아…재외국민 안전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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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구금·스캠 사건으로 국민 걱정 많아…재외국민 안전에 총력"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재외국민 안전 문제와 관련해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가 리스크 상황을 선제적으로 예상하고 공유해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직장이나 교육 등 여러 이유로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하는 재외국민이 2023년 기준으로 240만 명을 넘어섰다"며 "특히 올해는 조지아의 구금 사건, 캄보디아에서의 스캠 범죄 연루 사건 등 국민이 걱정하는 사건들이 더 많았다"고 돌이켰다.

이어 "그래서 오늘은 주요 리스크 지역의 재외국민 현황과 유사시 대응계획을 점검하는 회의를 갖게 됐다"고 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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