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대통령 첫 지침은 안전…재외국민 보호예산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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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대통령 첫 지침은 안전…재외국민 보호예산 확보해야"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의 외교부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재외국민 보호 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렇게 소개한 뒤 "안전에는 국경이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직장이나 교육 등 여러 이유로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하는 재외국민이 2023년 기준 240만 명을 넘어섰다"며 "조지아 구금 사건, 캄보디아 스캠 범죄 연루 사건 등 국민이 걱정하는 사건들이 특별히 올해 더 많았다"고 짚었다.

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재외국민 보호정책을 수립·시행하는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와 24시간 운영되는 해외안전상황실을 방문해 근무 현황을 살피고 애로 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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