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가 있어야 3만1000여명의 1급 시각장애인들은 이게 치약인지 클렌징폼인지 알 수 있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세계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단체 등과 함께 의약외품의 점자표시 및 QR코드 시연을 진행헀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9일 치약에 점자 및 음성·수어영상변환용 코드를 표시하고 있는 부광약품을 방문해 점자·QR코드 표시 자율 확대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 장애인 대상 의약외품 안전정보 제공에 대한 현장의 의견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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