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시작은 한 요리사의 짜증이었습니다.
그런데 불만의 표시로 만든 감자튀김에 손님은 만족한 기색을 보였고 이후 입소문을 타면서 얇고 바삭한 감자튀김이 레스토랑의 간판 메뉴로 자리매김해 버렸습니다.
전 세계인이 즐겨 먹는 '감자칩'의 시작이 불만의 표시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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