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제이미 캐러거는 “수치스럽다”고 혹평했다.
팀이 아쉬운 무승부를 거둔 상황서, 벤치에 머문 살라가 공개적으로 구단의 결정을 비난해 논란이 된 것이다.
살라는 리버풀에서만 공식전 420경기 250골 116도움을 올린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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