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0명 중 6명은 구직 기대가 낮은 ‘소극적 구직자’로 나타났다.
구직난이 장기화되면서 청년층의 취업 의욕이 위축되고 준비 기간도 점점 길어지는 양상이다.
이들은 올해 평균 13.4회 입사지원에 나섰으나 서류 합격은 2.6회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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