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자회사 스튜디오 리코는 9일 인기 판티지 웹툰 ‘성검전설’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방치형 RPG ‘존나르센 키우기: 성검전설’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원작의 타임라인을 따라가는 스테이지형 서사 구조를 채택해 웹툰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외에도 핵심 인물 ‘존 나르센’, ‘망령왕’, ‘아돌’ 등도 게임 캐릭터로 등장하여 이용자들은 작품 속 모험을 체험하는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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