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 여파…'나래식' 구독자 이탈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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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논란 여파…'나래식' 구독자 이탈 조짐

전 매니저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행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구독자 이탈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구독자 수는 약 34만3000명으로, 전날 오후 34만4000명에서 1000명이 준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가 의사 면허가 없는 인물에게 이른바 '주사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 항우울제 처방·복용 논란 등도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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