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10년간 몸 바쳤던 토트넘에서의 마무리를 런던이 아닌 서울에서 했다.
손흥민도 이 점을 늘 아쉬워했다.
이번 토트넘 구단의 공식 벽화는 우승 세리머니와 태극기, 그의 등번호 7번이 모두 들어간 손흥민 토트넘 10년의 '총집합'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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