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분 코너킥 키커로 나선 브루노가 울버햄튼 골문으로 슈팅한 공은 존스톤 골키퍼가 쳐냈다.
맨유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전] 음뵈모-마운트-브루노 화력쇼 폭발! 맨유 리드 지켜내며 4-1 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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