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전 경기가 야간에 배정됐다.
멕시코의 무더위를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된 사실이 반갑다.
한국의 시차가 과달라하라, 몬테레이보다 15시간 빠른 사실을 고려해 야간 경기가 잡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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