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살라는 아르네 슬롯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해 벤치를 지켰다.
살라는 “믿을 수 없다.
살라는 올 시즌 1부리그에서 13경기에 나와 단 4골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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