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집 부부' 아내가 남편의 외도와 주사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각집 부부' 아내는 첫 번째 상처로 '남편의 외도'를 꼽았다.
남편은 "15년 전 이야기를 두고 굳이 핑계를 대자면, 사업이 1순위지 가정이 1순위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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