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헬스장 내 여성 탈의실에서 불법 촬영을 한 20대 트레이너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7일 오후 6시40분쯤 제주시 소재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근무하면서 여성 탈의실에 침입해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석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가혹…철회해야"
“물만골역에 시너 뿌리고 불 지른다”…부산도시철도 방화 예고에 ‘비상’
"'배재고 야구부 폐지' 비정상적"...李대통령 '일베' 발언까지 소환
"장윤기 경찰 아버지, 증거 인멸하고도 처벌 면하다니"...법무장관 '참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