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근무하던 헬스장의 여성 탈의실에서 불법촬영을 한 20대 헬스트레이너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 여부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익공유 1300억' 너무 컸나... 추자해상풍력 '좌초 위기'
“단속해도 그만…” 제주 도심 불법 현수막 난립
배드민턴 후 심정지 온 40대 생명 구한 소방·의소대원
평화로서 차량 4대 부딪혀… 다친 사람 없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