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시민의 안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긴 여정이다.
우리는 자주 도시의 발전을 눈에 보이는 건물과 공원에서 찾지만, 정작 지속 가능한 도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완성된다.
하수도는 도시 깊은 곳에서 조용히 흐르는, 보이지 않는 동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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