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정치한 죄로 늙어서까지 욕…다시 태어난다면 역사학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준표 "정치한 죄로 늙어서까지 욕…다시 태어난다면 역사학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다시 태어나면 갈등없는 역사학자(歷史學者)로 살고 싶다"며 회한의 감정을 밝혔다.

홍 전 시장은 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53년 전 고려대 법대(행정학과 72학번)가 아니라 경북대 의대, 육사(32기)에 갔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전개되었을까"라며 운을 뗐다.

부친이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것을 본 뒤 '검사가 되겠다'며 의대 진학을 권하는 담임 선생님을 설득해 법대에 입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