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울 일반고 신입생 5만6천명…'백호띠' 영향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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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 일반고 신입생 5만6천명…'백호띠' 영향 4.8%↑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발 후기 고등학교(일반고) 신입생 지원자가 모두 5만6천55명(남자 2만9천208명·여자 2만6천847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지원자 중 외고·국제고·자사고 중복 지원자는 9천843명으로 전년보다 666명(6.3%) 줄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전형 과정을 거쳐 내년 1월 7일 합격자를 발표하며 같은 달 29일에는 배정 학교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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