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개혁자문위원장 "조진웅 끌어내린 사회에 분노…정의 아닌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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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개혁자문위원장 "조진웅 끌어내린 사회에 분노…정의 아닌 폭력"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박찬운 자문위원장은 8일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데 대해 "그를 끝내 무대에서 끌어내린 이 사회의 비정함에 깊은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문제의 범죄 경력은 성인이 아닌 소년 시절의 보호처분 기록"이라며 "소년 보호처분은 교정과 보호를 통해 소년을 사회로 복귀시키기 위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진웅의 삶은 그 제도가 지향하는 목적을 가장 성공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조진웅은) '갱생은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한 인물로, 비행 청소년들에겐 희망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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