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태풍 '힌남노' 교훈 잊었나…포항, 안전도시 만들기 소걸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년전 태풍 '힌남노' 교훈 잊었나…포항, 안전도시 만들기 소걸음

8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힌남노 피해가 발생한 직후에 언론 브리핑을 통해 안전도시로 전환하고자 3조3천억원을 들여 도시 우회 대배수터널과 하천 차수벽을 설치하거나 정비하며 항사댐을 설치하고 도심 저류지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형산강 정비 사업은 내년에 발주될 예정이고 도심 저류지 조성은 아직 계획 중인 상태다.

그나마 2023년부터 남구 오천읍 냉천을 가로지르는 냉천교의 통수 단면을 늘리는 다리 재가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일부 도심 하천 정비가 진행됐거나 진행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