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태석이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첫 시즌엔 19경기 2도움을 기록했다.
이태석은 포항스틸러스 유니폼을 입은 뒤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쏘니는 내 우상!"...역시 손흥민! '토트넘 대형 유망주' 활약 비결? "손흥민이 정말 많이 도와줬어"
손흥민과 한솥밥 가능성 ‘뚝’…살라, 사우디행 급부상→“원하는 팀 선택 가능+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
"폭발적 스피드-탁월한 예측력 갖췄어" 김민재와 비교가 실례인가...'맨시티 센터백' 쿠사노프, '우즈베키스탄의 호날두"
"은퇴해라", "엉망진창"...'이럴 거면 한국 남지' 린가드, 데뷔전부터 빅찬스 미스 기록→팀은 8경기 연속 무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