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가 낸시 감독의 셀틱 첫 지휘였다.
예상대로 3-4-3 전형을 가동한 낸시 감독의 셀틱은 오른쪽 윙백에 윙어 양현준을 배치했다.
왼쪽 윙어로 3경기 선발 배치된 양현준은 낸시 감독 체제로 전환되자 오른쪽 윙백으로 기회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공식발표] “참 안 풀려요” LAFC 4연패, 파워랭킹 10위 추락! ‘부앙가 저격 인터뷰’까지 시끄러운 안팎
한국 찾는 리버풀 레전드 ⑨ 헌신의 아이콘 카윗! 45세에도 많이 뛸 수 있을까
한국 찾는 바르셀로나 레전드 ⑧ 알레시 비달, 온갖 악재 뚫고 활약한 풀백
카세미루, 메시 해적단 승선? 인터마이애미행 유력 신호, 유일 걸림돌은 ‘미국식 장바구니 제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