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토종 OTT가 될 티빙과 웨이브의 통합 출범이 또 해를 넘기게 됐다.
티빙과 웨이브는 지난 2023년 합병을 공식화했다.
올해 8월에는 웨이브의 대표이사로 서장호 CJ ENM 콘텐츠유통사업본부장을 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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