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현규도 로얄 앤트워프와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섰으나,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조규성(27·미트윌란)과 오현규(24·헹크)가 나란히 침묵했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3골, 덴마크컵 2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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