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현규도 로얄 앤트워프와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섰으나,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조규성(27·미트윌란)과 오현규(24·헹크)가 나란히 침묵했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3골, 덴마크컵 2골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규리 자택 강도 침입…40대 남성 긴급 체포
한국만 걱정하는 게 아냐…아기레 멕시코 감독도 의식하는 자국 고지대, “소집훈련 우리도 산소부족 느껴”→WC 최종엔트리는 호주전 이후 결정될 가능성
‘UEL의 왕’ 에메리 감독, 5번째 유로파리그 우승 ‘아스톤 빌라 첫 정상’
‘김혜성 백업 혹은 마이너’ 에드먼 복귀 임박 ‘곧 본격적인 재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