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일본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사실상 열애를 공식화했다.
앞서 페리는 일본 투어 중 트뤼도 전 총리와 함께 기시다 후미오 전 일본 총리 부부를 예방했다.
당시 기시다 전 총리는 SNS 게시물에서 페리를 트뤼도 전 총리의 '파트너'라고 소개했고, 트뤼도 전 총리 역시 이 게시물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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