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모하메드 살라가 충격 발언을 꺼냈다.
이어 “리버풀을 위해 정말 많은 걸 해왔다.나를 버스 밑으로 던진 것 같다”며 분노를 삭히지 못했다.
살라는 리버풀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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