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반(24·미얀마)이 아시아 남성 최초로 UFC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날 승리로 반은 아시아 출신 남성 선수 최초의 UFC 챔피언이 됐다.
허브 딘 주심은 그대로 경기를 끝냈고, 반은 1라운드 26초 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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