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기자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 여 앞두고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여야 정당 지지율이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충청권 정당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51%, 국민의힘 27%, 조국혁신당 1%, 무당층 21%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민주당 43.5%, 국힘 39.1%로 민주당이 앞섰고, 제3정당에서는 조국혁신당 2.2%, 개혁신당 2.1%, 진보당 0.9%, 무당층은 9.3%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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