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능 최저 등급을 못 맞춰서, 정시에 지원할 대학을 알아보려고 왔어요.그놈의 영어 때문에…".
7일 서울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종로학원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입시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 정모(49)씨는 "영어에서 뒤통수를 맞을 줄은 정말 몰랐다"며 이렇게 말했다.
올해 수능 영어 영역은 1등급 비율이 3.11%에 그칠 정도로 '불(火)영어'였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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