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이 정권 독재악법 국민고발회’ 관련 포스터를 올리며 “다음 주 월요일(8일)은 하루 종일 의원총회가 열린다”며 “이 정권 독재악법을 국민에게 고발하는 장”이라고 밝혔다.
의원총회에서는 법왜곡죄와 무제한 공수처 수사범위 확대, 국회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재갈법 등에 대해 토론한다.
8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법왜곡죄와 무제한 공수처 수사범위 확대 등에 대해,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내란전담재판부 신설과 대법관 증원, 위헌적 4심제 도입 등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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