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조세호에 대한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을 제기해온 폭로자가 SNS 게시글을 모두 내렸다.
7일 기준, 조세호의 조폭 친분설을 제기했던 A씨의 SNS 계정에는 게시글이 모두 삭제돼 의문을 낳고 있다.
아울러 최 씨를 불법 도박 및 자금세탁 관련 범죄자로 지목, 조세호에게 관계 해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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