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몸담았던 두산 떠나 SSG행, 김재환 향한 기대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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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몸담았던 두산 떠나 SSG행, 김재환 향한 기대와 우려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앞서 5일 "김재환과 2년 총액 22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10억원·옵션 6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 프로 데뷔 후 줄곧 두산 베어스에서만 뛰었던 김재환의 커리어 첫 이적이다.

김재환은 프로 통산 1486경기에서 276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878을 기록한 베테랑 왼손 거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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