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신인 선수 11명, 육성선수 1명을 포함해 총 12명의 2026시즌 신입단 선수를 대상으로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교육을 함께 받은 양우진 선수의 부모님은 "오늘 이천 챔피언스파크에 와보니, 이렇게 훌륭한 시설이 명문구단 LG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이번 교육 세미나를 가족들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선수들을 포함해서 가족들까지 세심히 챙겨주신 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LG 구단은 "이번 교육 세미나를 시작으로 신인 선수들이 프로선수로서 올바른 생각과 태도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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