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플라이급 2000년생 유망주 다이라 다쓰로가 전(前)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를 상대로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단숨에 타이틀전 후보로 급부상했다.
모레노는 계속해서 움직이며 자세를 바꾸려 했지만, 결국 심판은 즉각 경기를 중단시켰고 TKO가 선언됐다.
공식 결과 다이라의 2라운드 2분 24초 TKO 승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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