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대규모 정보 유출 이후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 업계가 보안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커머스와 쇼핑 부문에서 보안 전담 인력을 두고 서비스 설계와 운영 단계에서 개인 정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네이버는 커머스와 쇼핑 부문에서 보안 전담 인력을 두고 서비스 설계와 운영 단계에서 개인정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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