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석이 소년범 출신 배우 조진웅을 옹호했다.
직접 조진웅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을 둘러싼 논란을 겨냥했다는 해석이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면서도 "성폭행 관련 행위와는 무관하다.조진웅이 부친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한 부분은 과거를 감추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스스로 다짐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한 결심에서 비롯된 진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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