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국산 백합, 심비디움 절화(折花·가지째 꺾은 꽃)를 뉴질랜드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7일 밝혔다.
뉴질랜드와 수출 검역 협상은 지난 달 20일 최종 타결됐다.
이번 협상 타결로 백합과 심비디움 절화는 배(1999년), 포도(2012년), 감귤(2022년)에 이어 뉴질랜드로 수출할 수 있는 품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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