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선발 출격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타드 렌을 제압하고 리그1 선두 탈환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PSG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스타드 렌을 5-0으로 물리쳤다.
낭트의 미드필더 권혁규는 랑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후반 42분까지 뛰고 아마디 카마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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