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계산대에서 500원짜리 동전을 집어던져 "나가라"는 말을 듣자 업주를 때리고 진열대 물건을 집어 던진 50대 손님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업주가 "나가라"고 하자 화가 난 A씨는 현관문을 걷어찼고, 이를 말리는 업주의 뺨을 세 차례 때렸다.
A씨는 업주를 때린 뒤 마트 앞 진열대에 있던 곶감, 샤인머스캣, 사과, 오렌지, 누룽지를 바닥에 쏟거나 집어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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