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중재국 중 하나인 카타르의 총리가 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완전히 철수해야 휴전이 완성된다고 밝혔다.
알자지라방송 등에 따르면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는 이날 도하에서 개막한 도하포럼에서 "이스라엘군의 완전한 철수, 가자지구의 안정 회복, 주민의 자유로운 출입이 보장되지 않는 한 휴전이 완성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집트와 카타르 등 이슬람 8개국은 최근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가자지구를 빠져나갈 수 있도록 이스라엘이 이집트와 연결된 남부의 라파 국경 검문소를 일방통행으로 개방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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