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선두를 질주했다.
LG에선 칼 타마요가 24점 15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1쿼터부터 리드를 잡은 홈팀은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잃지 않고 쉬운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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