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마이누는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출전 시간 부족에 실망했다.이에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임대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후 마이누는 맨유의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잉글랜드 FA컵 우승에도 일조했고 지난 시즌에도 37경기 2골 1도움을 올렸다.
마이누의 맨유 입지가 여전히 불투명함을 알 수 있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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