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 검출 써브웨이 '랍스터 접시'…"전량 회수·8천원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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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 검출 써브웨이 '랍스터 접시'…"전량 회수·8천원 보상"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써브웨이는 6일 겨울 한정 메뉴 구매 고객에게 증정한 ‘랍스터 접시’에서 발암물질 카드뮴이 기준치 초과 검출되면서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하기로 했다.

써브웨이가 지난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사은품으로 증정된 랍스터 접시.

문제가 확인된 제품은 지난달 24일 즉시 증정이 중단됐으며, 전량 회수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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